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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맞이꽃을 찾아서 잘 보았습니다.
2009-05-04
문소희
 
"달맞이꽃을 찾아서"를 두 번이나 보았네요.
다들 너무 생생한 연기 잘 하셔서 다섯 살 아들이 눈을 떼지 못했어요.
5월 3일 오후 3시 공연에는 앞에 나가 고추잠자리 구하는데 힘을 합치기도 했어요.
울 아들 데려간 무당벌레씨가 기억하실라나?
아들이 한 7살 쯤 되면 극단 "기린" 오디션 보라고 할까 봐요. ㅋ
그런데 사마귀를 연기한 분이 첫 번 공연에는 방방 날라다니셨는데, 이번에 다리를 다치셨더라고요.
너무 안타깝고 부상에도 열연하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.
처음보는 분들은 정말 다친 건지도 모르겠더라고요.
사마귀씨 빨리 낫길 기도드릴게요.
극당 "기린" 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.^^
 
다섯번째 만남이네요.

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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